1. 양강 전투1598년 3월 18일 득량도로부터 왜선 5척이 통제사의 전선에 쫒겨 고도(고흥읍 고소리)에 상륙한 일본군이 흥양현 남문(고흥읍 홍교길 19), 두원면 운대, 과역면을 거쳐 남양면 양강창(남양면사무소) 부근에서 벌어진 전투이다. 매복장 송정기 등의 소속군(흥양의병)이 일본군과의 전투에서 왜적의 머리 3개를 베었다. 2. 제1차 첨산 전투1598년 3월 18일 득량도로부터 왜선 5척이 통제사의 전선에 쫒겨 고도(고흥읍 고소리)에 상륙한 일본군이 흥양현 남문(고흥읍 홍교길 19), 두원면 운대, 과역면을 거쳐 망지산(망주산)으로 숨어 들어갔다. 다음날 3월 19일 흥양현감 정예군 및 흥양의병에 의해 일본군은 망지산에서 첨산으로 쫒겨가 전투가 벌어졌다. 이 전투에서 흥양현감 정예군 및 흥양의병은..